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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포토] "바다 속 생물들도 엄마아빠가 사랑으로 품어줘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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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포토] "바다 속 생물들도 엄마아빠가 사랑으로 품어줘요"
  • 황병우 기자
  • 승인 2019.05.08 18:18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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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올해 첫 강의 열려
서울·부산·대전 등 3개 도시에서 동시 개최…해양 관련 지식 전달,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
8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'水(수)요일엔 바다톡톡' 올해 첫 강의가 열렸다. 사진 / 황병우 기자
8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'水(수)요일엔 바다톡톡' 올해 첫 강의가 열렸다. 사진 / 황병우 기자

[서울=섬+] 넓은 바다 속에서 살아가는 여러가지 생물들과 바다가 지닌 엄청난 힘에 대한 이야기를 서울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아이들이 경청하고 있다.

해양수산부는 신비하고 다양한 바다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해양 강좌인 '水(수)요일엔 바다톡톡(이하 바다톡톡)'을 서울·부산·대전 등 3개 도시에서 8일 동시에 개최했다.

이날 서울지역 첫 강좌에서는 봉래초등학교 장은정 교사가 '어버이날 알아보는 해양 생물 출생의 비밀'에 대해 도입강연을 펼쳐, 참석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었다.

 

봉래초등학교 장은정 교사가 강연 중 아이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. 사진 / 황병우 기자
봉래초등학교 장은정 교사가 강연 중 아이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. 사진 / 황병우 기자

본 강연으로는 '바다의 힘, 그리고 이용'을 주제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길원 박사가 바다가 지닌 엄청난 에너지와 그에 대한 활용방안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했다.

이번 강연은 해양교육포털에서 다시보기 할 수 있으며, 지역별 운영장소, 세부 내용 및 지난 강연 다시보기 및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. 

 

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길원 박사가 바다 에너지 활용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. 사진 / 황병우 기자
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길원 박사가 바다 에너지 활용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. 사진 / 황병우 기자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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